2008년 02월 29일
630만벨짜리 무지개 깃털

머리에 꽂혀있는 630만벨 줘야 얻을 수 있는 무지개 깃털.

오지마을에서 날라온 마지막 편지.
처음엔 편지 내용이 당장에 굶어 죽을 것처럼 적혀있더니
이젠 해외까지 나간다고 하고 배가 불렀다 아주.
어떤 놈이 적은거냐
처음엔 편지 내용이 당장에 굶어 죽을 것처럼 적혀있더니
이젠 해외까지 나간다고 하고 배가 불렀다 아주.
어떤 놈이 적은거냐


이후로 단돈 1벨이라도 오지마을에 기부하면
동사무소에 근무하는 펠리칸 자매들이 사람 병신 대하듯이 대한다.
하긴 서울 강남일대에 돈을 기부하는거나 마찬가지니 누가 정상으로 볼까.
보너스로 본격 수혼 & 수인 티셔츠 만들어 입히는
신나고 즐거운 동물의 숲 포스트.

동사무소에 근무하는 펠리칸 자매들이 사람 병신 대하듯이 대한다.
하긴 서울 강남일대에 돈을 기부하는거나 마찬가지니 누가 정상으로 볼까.
보너스로 본격 수혼 & 수인 티셔츠 만들어 입히는
신나고 즐거운 동물의 숲 포스트.

몬스터헌터 폐인(혹은 덕후, 빠돌이)이라면 반드시 한번쯤은 입어봐야 하는 수혼(狩魂) 티셔츠.
게임 속 장비구로도 등장한 바 있지만
실제 티셔츠로도 제작되어서 한정 상품으로 뿌리고 있다.
하지만 그건 언제까지나 바다 건너 닛뽕 이야기고
여긴 대한민국이니 그저 그림의 떡.
그래서 티셔츠를 못 입은 한을 풀고자 동숲에서 패턴으로 제작해서 입혀봤다.
게임 속 장비구로도 등장한 바 있지만
실제 티셔츠로도 제작되어서 한정 상품으로 뿌리고 있다.
하지만 그건 언제까지나 바다 건너 닛뽕 이야기고
여긴 대한민국이니 그저 그림의 떡.
그래서 티셔츠를 못 입은 한을 풀고자 동숲에서 패턴으로 제작해서 입혀봤다.

....대충 이런 느낌?
좀 강조하고자 벽지와 바닥재도 수혼 마크로 도배해놨는데
힘들게 만들어놓고 막상 입혀보니까 쫌 별로인 느낌이더라.
그래서 수혼 티셔츠 말고 또 다른 티셔츠인
수인(狩人) 티셔츠를 급히 제작해보았다.
좀 강조하고자 벽지와 바닥재도 수혼 마크로 도배해놨는데
힘들게 만들어놓고 막상 입혀보니까 쫌 별로인 느낌이더라.
그래서 수혼 티셔츠 말고 또 다른 티셔츠인
수인(狩人) 티셔츠를 급히 제작해보았다.

이것이 수인 티셔츠. 수혼 티셔츠보단 쫌 더 단순한 느낌.
하지만 몬헌 덕후라면 뭐든지 멋져보이는 법.
어쨌든 패턴 만들고 나서 입힌 느낌은 대충 이런 느낌이랄까...

솔직히 수혼 티셔츠보다 훨씬 나은 느낌;;;
당분간 동숲 캐릭터는 이거나 입히고 다녀야겠다'ㅅ'
당분간 동숲 캐릭터는 이거나 입히고 다녀야겠다'ㅅ'
# by | 2008/02/29 21:39 | └ 놀러오세요 동물의 숲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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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주는 건줄 알고 버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