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26일
몬헌P 2ndG 발매 D - 30 기념 포스팅
아기다리 고기다리던 몬스터헌터 포터블 2nd G의 발매일이
오늘로써 앞으로 30일, 딱 한달 남았습니다. 와아~ 짝짝짝짝
(거기 당신 박수 치세요)
그런 의미로 간만에 몬헌 관련 포스팅이나 할렵니다'ㅅ'
최근에 하던 짓거리는 오오나즈치 때려잡아서 하룡의 보옥 긁어모아서
독속성 쌍검 '쌍검 오오나즈치'를 만드는 중이었습죠.
근데 안그래도 그놈의 스텔스 기능 때문에 잡는데 짜증나 죽겠고만
아무리 잡아도 잡아도 보옥을 뱉어내지 않으니 이걸 어찌하면 좋겠나 하다가
얼마 전에 드디어 하나 얻었습니다.
(오오나즈치 사진은 녀석 생긴게 워낙 구역질 나게 생겨서 일부러 안 찍었심)

오늘로써 앞으로 30일, 딱 한달 남았습니다. 와아~ 짝짝짝짝
(거기 당신 박수 치세요)
그런 의미로 간만에 몬헌 관련 포스팅이나 할렵니다'ㅅ'
최근에 하던 짓거리는 오오나즈치 때려잡아서 하룡의 보옥 긁어모아서
독속성 쌍검 '쌍검 오오나즈치'를 만드는 중이었습죠.
근데 안그래도 그놈의 스텔스 기능 때문에 잡는데 짜증나 죽겠고만
아무리 잡아도 잡아도 보옥을 뱉어내지 않으니 이걸 어찌하면 좋겠나 하다가
얼마 전에 드디어 하나 얻었습니다.
(오오나즈치 사진은 녀석 생긴게 워낙 구역질 나게 생겨서 일부러 안 찍었심)

동글동글하게 생긴 하룡의 보옥(霞龍の寶玉).
의외로 단순한 아이템인데도 얻느라 힘들었심.
은근슬쩍 그 분(물욕신)이 다녀가셨나보다.

의외로 단순한 아이템인데도 얻느라 힘들었심.
은근슬쩍 그 분(물욕신)이 다녀가셨나보다.

프랑벨쥬 → 쌍검 오오나즈치 트리로 넘어가는 감동의 순간.


완성, 쌍검 오오나즈치!
멋없다.
멋없다.
어차피 실전에서 써먹는 일 전혀 없고
단순한 콜렉션용 무기였는데도 얻느라 욕봤다 쳇.

단순한 콜렉션용 무기였는데도 얻느라 욕봤다 쳇.

그리고 보옥 얻고나니 오오나즈치 30마리째 격파.
그래서 칭호 '천영(千影) 겟.
내 다시는 오오나즈치 혼자 잡나 봐라-_-
아무튼 제목은 '몬헌P 2ndG 발매 D - 30 기념'이라고 거창하게 달아놓고
내용은 '엄마 나 드디어 보옥 얻었어!'라는 별 영양가 없는 포스팅이었심다.
나중에 본격적으로 발매일이 다가오면
또 다시 기대감에 복받쳐 온몸에 아드레날린이 넘쳐흐를 것만 같은 포스팅을 하고 싶군요'ㅅ'
그래서 칭호 '천영(千影) 겟.
내 다시는 오오나즈치 혼자 잡나 봐라-_-
아무튼 제목은 '몬헌P 2ndG 발매 D - 30 기념'이라고 거창하게 달아놓고
내용은 '엄마 나 드디어 보옥 얻었어!'라는 별 영양가 없는 포스팅이었심다.
나중에 본격적으로 발매일이 다가오면
또 다시 기대감에 복받쳐 온몸에 아드레날린이 넘쳐흐를 것만 같은 포스팅을 하고 싶군요'ㅅ'
# by | 2008/02/26 19:07 | └ 몬스터헌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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